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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GRIT을 길러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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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그릿(GRIT)을 길러주려면 - 포기하지 않는 아이로 만들기

2016년도에 앤절라 더크워스(비즈니스북스)의 GRIT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로 많은 분들께 영감을 준 바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좀 더 쉽게 풀이한 영상입니다. 

 

 

필자도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GRIT을 길러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하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책의 3부에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하는 내용이 할애 되어 있었습니다.

 

그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을 추려 봤습니다. 

여러분의 아이가 어떻게 자라길 바라시나요?  자기 주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부모에 의해 학원에 보내져 문제 풀이해서 성적을 잘 받는 아이들이 GRIT을 기를 수 있을까요?

4차혁명시대에 자랄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시사점이 많은 영상이니 꼭 정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릿을 길러주려면

 

첫째, 관심.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둘째, 연습.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셋째, 목적.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넷째, 희망.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희망은 모든 단계에 필요하다.

우리 아이는 어떤 모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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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 Part 3. 스마트 토이와 함께 하는 코딩 놀이

'스마트폰' 덕분에 '스마트-'라는 단어는 친숙합니다. 

그러나 정작 '스마트 토이'에 대해서는 똑똑한 장난감 정도로 알고 있다면?


스마트토이 대시앤닷 플레이 사진


스마트 토이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고, 

스마트 토이를 활용한 효과까지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스마트 토이, 제대로 알자!

 

스마트 토이는 장난감에 최신 IT 기술을 합쳐 만든 완구로,

 

어른들이 봐도 헉! 소리 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덕분에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어른들, 키덜트 족이 등장했고, 아이의 장난감을 구입해 엄마와 아빠까지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 토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능은 사용자와의 대화 기능이죠. 강아지나 공룡과 비슷한 모습으로 음성을 인식해 적절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스마트 토이는 대화 기능에 와이파이, 인공지능 등의 기술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스마트 토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실제 살아있는 동물과 노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론'은 스마트 토이의 발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드론은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고 와이파이, 블루투스, 어플리케이션 조정 기능 탑재되어 있습니다. 드론을 이용하면 사람이 옮기기 어려운 물건을 좀 더 편하게 이동시킬 수 있고, 실제로 드론을 배달이나 택배 서비스에 적용시키는 방법도 연구 중입니다. 드론의 기술이 장난감을 넘어 생활에 편리함을 주고 있는 것이죠.

 

스마트 토이 중에는 사용자 개인이 조립하고 완성해 작동시켜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완성품으로 나오는 다른 장난감들과는 달리 조립 과정에서 사용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 토이의 움직임을 직접 프로그래밍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토이와 놀고 나면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배우고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게 됩니다.

드론과 대시앤닷을 플레이하는 사진


사고력을 키워주는 스마트 토이

 

이 시대의 장난감들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놀이 시간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장난감을 마다할 이유가 없죠. 똑똑해진 스마트 토이와 함께하는 코딩은 어떤 교육 효과가 있는지 여러 연구 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스마트 토이를 활용한 코딩 수업은 상상을 구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창의성을 높이고,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자극하며, 이 모든 과정을 극도로 몰입하게 만듭니다. 이런 면에서 코딩 수업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15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하에 건국대 임걸 교수에 의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스마트 로봇 교육의 효과성 분석에서 창의성, 문제 해결력, 그리고 몰입도의 세 영역 모두 향상되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또 프로그래밍 수업이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딩 교육을 위한 스마트토이 Sphero SPRK+ 소개 영상>

로봇활용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논문 리스트

프로그래밍 교육 붐이 일고 있다.

 

프로그래밍 수업은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은 1980년대 BBC가 초중학생들에게 코딩기 100만개를 기부하며 프로그래밍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2014년 9월부터 프로그래밍 코딩을 5~16세 학생들의 필수 국가 교육 과정으로 개편하였습니다. 에스토니아는 2012년 일부 초등학생에게 코딩을 가르치기 시작해 전체로 확대했습니다.

 

‘우리나라도 2015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SW 교육이 의무화 됩니다.’

 

미국에서도 제 2외국어 대신 프로그램 코딩 수업을 채택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으며, 오바마 대통령은 모든 미국 학생이 코딩을 배워야한다며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핀란드는 2016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통합 교육 과정으로 코딩 교육을 시작했으며, 일본에서도 2020년부터는 프로그래밍 수업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2015년 교육 과정이 개정되면서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코딩 교육에 의한 교육적 효과를 연구 중입니다.

선진국 및 이웃나라의 프로그래밍 교육 내용

어린이들에게 '코딩 coding'은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앞선 연구 결과와 세계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부모님, 선생님들의 걱정은 한가지입니다. 스마트 토이가 교육적인 효과를 주지 못하고 장난감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긍정적인 학습 효과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더 클까 염려스럽습니다. 그러나 스마트 토이와 함께 실험하고, 만들고, 느끼며 다른 친구들과 협업하는 활용도를 알고 난다면 스마트 토이에 대한 걱정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스마트 토이와 함께 몰입하고 단순한 코딩에서 고차원적 지식을 사용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기존 세대들은 경험하게 못했던 놀라운 교육 방식입니다.

 

참고자료

 

 

 "주의" 본 글에 사용된 이미지과 글은 (주)인포마크에서 구매 또는 제작하여 등록한 것으로 무단 복제하실 경우 저작권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 Part 2. 코딩이 생각의 크기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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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 Part 2. 코딩이 생각의 크기를 키운다.

요즈음 

한국의 아이들은 매우 바쁩니다.

 

영어, 수학, 음악, 체육......

익히고 연습해야 하는 것들을 꼽으면 열 손가락으로도 부족하죠. 게다가 그냥 해서는 중간도 못가는 세상, 모든 '잘'해야 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창의력, 사고력, 리더쉽까지....

 

부모라면 내 아이를 팔방미인으로 키우고 싶은건 당연한 일입니다. 

고민을 해결할 방법을 함께 찾아 보겠습니다.




창의력 폭발, 팔방미인으로 키우는 방법

 

아이들의 생각의 크기를 키운다면 모든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은 스스로 사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아이들은 단순한 장난감보다는 RC 자동차, 드론과 같이 스스로 작동 시킬 수 있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사고와 소통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리모콘 장난감은 자기의 생각대로 상대를 조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리모콘의 소통은 일방적입니다.

 

만약 사고의 소통이 쌍방으로 이뤄진다면, 그 자체는 아이들의 생각의 크기를 키워주는 놀이, 친구,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바로 ‘코딩 Coding’에 답이 있는 이유입니다.

 

*코딩 coding 이란? 프로그램의 작성 단계 중 하나로 컴퓨터가 알 수 있는 언어로 일정한 명령문에 따라 기호화 하는 것.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은 무한합니다. 필자의 어릴 적을 떠올려 보면 여러 가지 상상을 참 많이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때의 생각은 그야말로 사라진 몽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아이들은 다릅니다.

 

상상한 것을 만들고 코딩으로 생명을 불어 넣어 친구(스마트 토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마트 토이는 끊임없이 아이들의 생각을 자극하고, 아이들은 더 재미있어지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게 될 것입니다. 조만간 아이들은 전보다 발전된 코딩으로 스마트 토이를 업그레이드 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상상이 코딩을 만나면, 

상상은 현실이 되고, 세상을 바꿀 발명이 될 것입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7살도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코딩 coding'은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빼곡히 쌓인 문자와 수식들을 바라보는 일이 아닙니다. 어른들의 편견은 깨끗이 지우고 생각해야 합니다. 필자 또한 ‘프로그래밍’, ‘코딩’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수학자, 과학자, 공학자들의 전문 분야라고 여겼었는데요, 그러나 현재의 코딩은 아이들에게 그저 재미있는 놀이일 뿐입니다.

 

유아용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를 개발한 레스닉(Resnisk)은 학생들은 무엇이든 상상하고, 만들고, 만들어진 산출물과 함께 놀며, 여러 학습자와 아이디어와 창작물을 공유하고, 그 경험을 돌아봄으로써 다시 상상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에 코딩은 놀라운 교육 효과를 보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책상에 앉혀서 가르칠 것이 아니다. 만지고, 부수고,

조립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해야 한다."

 

"논리와 생각을 길러 준 다음 코딩이라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순서이다.

코딩 언어를 가르치는 것은 논리가 길러진 다음의 문제이다."


- 파울로 브릭스스테인 스탠포드 컴퓨터공학과 교수 -



"우리는 코딩을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아니라 마치 읽기, 쓰기, 수학과 같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으로 생각한다. 아이들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성장하지 않더라도 삶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제이미 골드 스테인 구글 프로젝트 블록 총괄 -



'현재의 코딩은 

아이들에게 그저 재미있는 놀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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